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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용인·수원 등 수도권 남부서 99필지 공급

  • 2017.03.14(화) 17:47

일반상업·근린생활·준주거 등 입찰 및 추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 세교, 수원 호매실, 용인 흥덕지구 등 수도권 남부 주요 택지개발지구에서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 등 토지 99필지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오산 세교신도시에서는 일반상업용지 31개 필지와 주차장용지 6개 필지 등 총 42개 필지를 공급한다. 오산 세교신도시는 324만㎡ 규모의 공공택지로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오산대역이 사업지구 내에 있다. 오산대역 인근에는 올해 1600가구 아파트가 새로 입주하며 세마역 인근에는 행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지구에서는 상업용지 11개 필지, 주유소 2개 필지 등 총 23개 필지를 분양한다. 호매실은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수원역이 지구 동쪽으로 3km 가량 떨어져 있다.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등도 이용하기 좋다. 올해 B-2블록 아파트를 포함해 7개 단지, 총 5800여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용인 흥덕지구에서는 일반상업용지 3개, 근린생활시설용지 2개 필지 등 총 8개 필지가, 용인 서천지구와 용인 구성지구, 안양 관양지구, 의왕 포일2지구, 화성 향남지구 등에서도 잔여 토지를 분양한다.

 

용도에 따라 입찰 또는 추첨 방식으로 분양이 이뤄진다. 이달 22~23일 이틀 간 LH 토지청약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입찰신청 금액은 입찰할 금액의 5% 이상, 추첨 방식 공급 토지 신청예약금은 200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나 토지청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요 공급 토지 세부 내역(자료: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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