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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산신항 부영 2단지 647세대 임대공급

  • 2018.10.02(화) 18:10

부산신항만 배후도시 6500여세대 '부영 타운' 조성

부영그룹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일원에 위치한 부산신항만 '사랑으로' 부영  2단지 공공임대아파트 647세대를 공급하고 있다.

부산신항 부영 2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0층, 9개동, 전용면적 59㎡~84㎡(A·B·C) 총 647세대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59㎡의 임대가격은 임대보증금 6700만원에 월임대료 20만원이고, 전용면적 84㎡는 임대보증금 8700만원에 월임대료 18만원이다. 준공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이기 때문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신항 북측 배후 부지는 물류·유통·국제 업무를 담당하는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 등의 인구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2020년까지 부산신항은 944만㎡의 신항 배후단지를 차질 없이 조성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을 유치해 물류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 조감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내 신항만지구는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이 자리해 주거환경도 좋다는 평가다.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해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높다는 분석이다.

 

신항 제1·2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 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사상-하단-신항을 잇는 경전철 건설이 계획 중에 있어 향후 교통도 더욱 더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부산신항 부영 2단지 공급을 포함해 추후 공급 예정인 단지까지 건설되면 부산신항만 배후도시에 65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위 '부영 타운'이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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