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판교점 4층에 'EQL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EQL은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지난 2020년 2030 고객을 타깃으로 론칭한 온라인 편집숍이다.
EQL은 거래액이 론칭 이후 매년 두 자리수 이상 신장세를 이어갈 정도로 2030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론칭 5년째를 맞는 올해 거래액은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온라인 편집숍에서 운영 중인 브랜드는 3000여 개에 달한다.
이번 판교점 매장은 서울 성동구 EQL 그로브,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과 충청점에 이은 EQL의 네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EQL의 자체 브랜드인 에센셜바이이큐엘을 비롯 미스치프·클락스오리지널스·매기 등 36개 인기 브랜드의 상품 315종을 선별해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