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는 23일까지 겨울 대규모 슈퍼세일 '윈터 홈플런' 1주차 행사를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마트·온라인·익스프레스·몰 전 채널에서 초저가 '홈플런딜', 신선식품 반값, 가공식품 1+1, 홈파티 먹거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런딜'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목심'을 18~21일 50% 할인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 품목은 20~21일 50% 할인한다. 7대 카드 결제 시 새벽 딸기도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구이용·횟감용', 국내산 '양배추'와 '단단 파프리카' 등도 반값에 선보인다.
신선식품도 최대 반값 헤택을 제공한다.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7대 카드 결제 시 반값에 구매 가능하다. 제주 밀감은 멤버특가 20% 할인에 '농할쿠폰' 추가 20% 할인 혜택을 더할 수 있다. 국내산 채소인 진도 알배기, 새송이버섯, 밤고구마도 반값에 내놓는다. 홈플러스는 한개를 사면 한개를 더 주는 '1+1' 혜택도 마련했다. 두부 10여종, 치즈·버터 100종, 장류 80여종, 핫도그 전 품목은 1+1로 판매한다.
연말 홈파티 필수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메리 홈플러스' 행사도 열린다. '아메리칸 비프쇼'에서는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미국산 소고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 등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에 선보인다. 또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25일까지 20% 할인하며, 와인·위스키는 30일까지 1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즉시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올 한 해 응원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겨울 대규모 슈퍼세일을 시작한다"며 "전 채널이 총출동해 연말 먹거리를 파격가로 제공하고 역대급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