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중국 의료진과의 학술적 결속을 다지기 위한 의료미용 교류회를 열었다.
휴젤은 전날(24일) 서울에서 '한·중 의료미용 국제 교류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최신 시술법과 클리닉 운영 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 관계자와 중국과 한국 주요 의료진(HCP), 휴젤 지승욱 부사장 및 중국법인과 국내영업실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올해 에스테틱 트렌드 변화와 차세대 안티에이징 전략 등을 논의했다. 클리닉 운영 모델을 주제로 양국 시장 현황을 진단했다.
데이뷰 네트워크 원장단(명동점 김영수 원장, 강남점 문정훈 원장·정유진 원장)이 참석해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닥터에버스 명동점 김정환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이용한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이론 강연과 현장 시연에 나섰다.
중국 의료진들은 K-에스테틱의 정교한 시술 테크닉과 실제 임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휴젤 '레티보'의 다각적인 활용 노하우를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국내 의료진은 방한 중국인 환자의 특성과 수요를 파악함으로써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휴젤 지승욱 부사장은 "휴젤은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정품, 학술,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레티보 브랜드와 신뢰도를 강화해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