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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월드패널 "표본가구 늘리고 모바일조사 강화"

  • 2014.12.23(화) 19:38

소비자 리서치회사 칸타월드패널은 표본가구수를 3000가구에서 5000가구로 늘리고 통계청 자료를 반영한 조사설계를 도입하는 등 소비재시장 분석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칸타월드패널은 사회변화에 맞춰 고소득 가구 기준을 상향 적용하고, 외벌이와 맞벌이 가구를 따로 구분한다. 또 모바일앱 기반의 조사와 바코드 정보수집, 소비자심층분석을 병행한다.

오세현 칸타월드패널 코리아오피스 대표는 "빠르고 복잡한 시장 변화를 신속히 파악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고객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칸타월드패널은 전세계 3500명의 연구원이 60개국 이상의 소비재시장을 분석하는 리서치회사다. 국내에서는 1999년부터 가구패널을 활용해 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을 분석했다. 국내 소비자 약 1만명으로 구성된 뷰티패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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