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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미얀마 정부와 주택금융 협력 강화

  • 2019.07.04(목) 16:33

허인 행장, 미얀마 건설부장관과 협력 논의
5년간 미얀마에 주택금융 역량 전파

4일 KB국민은행은 여의도 본점에서 KB국민은행 관계자들과 미얀마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주택금융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딴신(U Thant Sin) 주한미얀마 대사, 우한조(U Han Zaw) 미얀마 건설부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최창수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본부장.(왼쪽 두번째부터) 사진=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4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미얀마 정부 고위관계자를 만나 주택금융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진행된 행사는 허인 행장을 비롯해 우한조 미얀마 건설부장관, 우딴신 주한미얀마대사 등이 참석했다.

우한조 미얀마 건설부장관은 KB국민은행이 미얀마 주택금융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허인 은행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 KB국민은행은 지난 5년간 총 6회에 걸쳐 한국과 미얀마에서 미얀마 건설부, 중앙은행 고위 공무원, 주택건설은행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택금융워크숍을 시행하는 등 주택금융 역량이전을 위한 상호협력 관계를 다져오고 있다.

허인 은행장은 "미얀마 정부의 주택금융정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KB국민은행의 최대 강점인 주택금융과 인프라금융 부문에서 미얀마 건설부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2017년 2월 미얀마 건설부와 '미얀마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 지원 및 미얀마 주택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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