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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기부-우리은행-여경협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식

  • 2019.08.20(화) 16:37

박영선(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손태승(왼쪽) 우리은행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과 우리은행이 1100억원 규모 특별보증을 실시해 여성기업인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20일 오후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상생과 공존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기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프로그램의 다섯 번째다.

협약에 따라 여성 인증기업과 여성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1100억원 규모 보증 지원이 실시된다. 우리은행이 출연한 재원을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각각 1000억원, 100억원 보증을 서는 방식이다.

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사 전용 금융상품을 출시해 금리를 최대 1.2%까지 인하한다. 수수료 면제와 대출한도 추가 10% 혜택도 제공된다.

여성 기업 대상 매칭펀드도 최대 50억까지 투자되고, 경영전략·재무 등 컨설팅 지원도 강화된다. 실질적 컨설팅 강화를 위해서 여경협 15개 지회장과 우리은행 15개 지역 영업본부장의 매칭 행사도 실시된다.

우리은행은 이밖에도 그룹사와 함께 3000억원을 출자해 5년간 2조1000억원 규모 혁신성장 펀드 조성에 참여하기로 했다. 혁신·창업·사회적기업에 5년간 31조1000억원을 지원하고, 사회적기업 모태펀드에 6억원 출자한다.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도 3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과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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