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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자리는 어디에…'

  • 2013.07.16(화) 13:43

발디딜틈 없는 청년 채용박람회
대기업 북적. 중소기업 썰렁


[고용노동부가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2013 청년희망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고용노동부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고졸이상 청년층이 함께 하는 '2013 청년희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롯데그룹 8개사를 비롯해 이마트,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등 110여개 회사가 참가해 고졸 학력 이상의 청년 23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 8개사는 관리직 및 인턴사원 등 200여명, 이마트는 판매직 200여명,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주방조리원 등 1000여명을 각각 채용한다. 한화갤러리아에서는 한부모가장 여성 60여 명을 뽑는다.
 
박람회 '채용설명회관'에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국민은행, 우리은행, 한국수력원자력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별로 하반기 채용방향 및 인재상 등을 설명한다.
 

[ '중소기업은 썰렁, 대기업은 장사진'..16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3 청년희망 채용박람회'서 중소기업 부스(위)와 대기업 부스가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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