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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프]현대차·SK이노베이션, 울산 수해복구 성금

  • 2016.10.07(금) 16:07

다음은 10월7일 기업브리프

 

현대차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용차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모아 동시에 실시하는 ‘가을맞이 고객사랑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현대차는 홈페이지(www.hyundai.com)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매일 100명을 추첨해 총 9000여명에게 주유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또 오는 12월 31일까지 노후 상용차 보유 고객이 마이티를 구매할 경우 기존 차량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1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 31일까지 마이티와 엑시언트 구매 고객의 할부 금리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이티는 2.0%포인트 인하해 3.9%로 ▲엑시언트는 1.2%포인트 인하해 신용 등급에 따라 4.5%~5.7%의 저금리 할부 상품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의 안전한 운전과 차량 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110개소의 현대자동차 지정 블루핸즈를 통해 ▲브레이크 패드 ▲각종 필터 등 동절기 대비 품목을 최대 30%까지 할인하고 관련 공임비용도 20% 할인해 제공한다.



쌍용차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6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016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0월 10일~14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 지역의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를 비롯해 ▲전남 완도 지역의 6개 섬(고금도, 약산도, 신지도, 노화도, 소안도, 청산도/11일~14일) ▲울릉도(11일~13일)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에서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겨울철 운전을 대비하여 ▲히터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등의 점검·보충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은 물론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지난 6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스폰서로 참여하고,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15일까지 세계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스폰서로 참여해 영화산업의 발전을 지원함과 동시에 부산대표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SM6와 QM6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난 6일 SM6와 QM6 차량은 저녁 개막식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영화배우, 감독 및 주요인사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되어 레드카펫 위 스타들과 함께 행사를 빛냈다.

또 영화제 진행 장소인 부산 영화의 전당에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오픈시네마에 르노삼성의 영상광고를 상영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50억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이재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50억원의 성금을 울산시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된다.

또 성금 기탁과 함께 피해지역에 ‘도시형 세탁구호차량’ 3대를 투입해 주민들의 생활터전이 보다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7톤 트럭을 개조한 ‘도시형 세탁구호차량’은 세탁기 3대, 건조기 3대 및 발전기 1대로 이뤄져 하루 평균 1000㎏ 규모 세탁물을 처리할 수 있다.


한국GM 쉐보레(Chevrolet)는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쉐보레는 폭우, 폭설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 차량에 대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태풍 등의 영향으로 수해차량이 발생하는 기간에 ‘수해지역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계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437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를 이용해 수해 피해 차량 입고시 자차보험 미적용 차량을 대상으로 수리비의 50%를 감면해주며, 특별 서비스팀을 편성, 수해 피해 지역에 긴급출동 및 무상점검을 실시해 준다.

한편, 쉐보레는 10월 한달간 수해차량 보유 고객이 쉐보레 제품을 구입할 경우 추가로 할인해 주는 수해차량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파크 구입시 20만원, 아베오 20만원, 크루즈 30만원, 트랙스 30만원 등 제품별로 최대 30만원의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지원한다.

쉐보레가10월에 마련한 혜택에 이를 추가로 할인 받게 되면 구형 말리부의 경우 최대 460만원, 크루즈 가솔린 최대 305만원, 트랙스 디젤 최대 316만원, 아베오 최대 249만원, 스파크 최대 180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부영그룹은 7일 경주 지진피해 복구지원 성금 5억원을 사단법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 측은 "천년고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자사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6일 서울역 인근 사회복지단체에서 용산지역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및 생활필수품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육근양 경영기획본부 등 임직원들은 직접 음식을 조리해 배식했으며, 간편식과 생활필수품을 담은 선물상자를 만들어 쪽방촌 각 가구에 전달했다. 행사에는 사단법인 해돋는마을, 서울역쪽방상담소도 참여했다.
 

르노삼성은 수해 차량에 대한 기존 수리비 지원 캠페인과 함께 제18호 태풍 ‘차바’로 차량, 주택, 농경지 등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가족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태풍 차바 피해자 및 가족이 11월30일까지 새로 르노삼성 차량을 구매할 경우 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특별 할인은 지난 달 출시된 QM6를 비롯해 르노삼성 전 차종에 적용되며, 별도로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 조건과의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
 
피해 당사자는 읍·면·동장이 발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 또는 손해보험협회장이 발행하는 ‘자동차 전부손해 증명서’로 피해 사실을 확인 받을 수 있으며, 피해자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차량 브랜드에 상관없이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두산연강재단은 7일 서울 종로 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박용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산연강예술상은 공연부문과 미술부문으로 나눠 시상함. 올해 공연부문에서는 극단 ‘여기는 당연히, 극장’의 대표 구자혜씨가 수상했다. 미술부문에서는 김희천, 박광수, 이호인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4명의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활동 지원 등 총 4억3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1억 원 상당의 신작공연 제작비를 지원한다. 미술부문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 원과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 두산갤러리 서울 및 뉴욕 전시 등 90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한다.


쌍용차는 자동차 산업에 관심 있는 이공계 여대생들을 평택 본사에 초청해 산업 현장의 이해를 도모하고 취업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자동차 산업 현장 방문의 날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공장 초청행사에는 이공계 여성인력의 자동차산업 진출 장려를 위해 활동하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여성위원회, 전국 이공계 여대생 및 여대학원생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생산라인 및 연구소 투어, 현장 관계자와의 질의답변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전문가들과 관심 분야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쌍용차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산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002년부터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교보재를 기증하고 지역 우수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한편, 현장 실습 기회 제공, 생산 현장 견학, 기술 자료 공유 등 활발한 산학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을 대표해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시민들의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울산광역시에 성금 50억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울산에서 대규모 정유 및 화학공장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역경을 딛고 일어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SK이노베이션은 이달 중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SK이노베이션 올산콤플렉스 구성원들은 '1 구성원, 1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총 1억6000만원을 지역사회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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