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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가 뚝뚝…'휘발유 1100원대, 경유 900원대'

  • 2020.04.27(월) 17:16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27일 경기도의 한 주유소 광경.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 폭락의 여파로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3주 연속 하락했다.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에서도 리터(L)당 1100원대 주유소가 등장했다. 서울 외곽지역에서는 900원대 경유도 등장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연초 배럴당 60달러를 웃돌던 유가는 현재 배럴당 10~20달러선까지 주저앉았다. 지난 20일에는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이 배럴당 -37달러까지 내려가는 '마이너스 유가' 현상도 나타났다.

국제유가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휘발유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에 당분간 휘발유 가격은 더 떨어질 전망이다. 다만, 유류세를 비롯해 휘발유에 붙는 세금만 L당 861원이라, 국제유가가 아무리 떨어져도 861원 이하로 내려가진 않는다.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27일 경기도의 한 주유소 광경.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경기도에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경기도에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경기도에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경기도에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국제유가가 13주째 하락한 가운데 경기도에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 경유는 900원대의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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