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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4 포토]엔씨 대작 '리니지이터널' 인기몰이

  • 2014.11.20(목) 16:34

▲ 엔씨소프트가 20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4에서 '리니지 이터널'을 공개시연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글로벌 온라인게임 업체 엔씨소프트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리니지이터널'이 지스타에 모습을 드러냈다. 리니지는 1998년 국내에 출시돼 높은 인기를 누린 게임으로, 리니지이터널은 2004년 리니지2가 출시된 뒤 약 10년 만에 등장한 3번째 시리즈다.
 
엔씨소프트는 20일 부산에서 개막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를 통해 리니지이터널의 플레이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실감 나게 구현된 대규모 전쟁이다. 특히 이용자들은 화면을 가득 채운 적들을 한 번에 쓸어버리는 전투의 호쾌함과 스피드와 호흡을 조절할 수 있게 하는 전략적 컨트롤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들어갈 때마다 지형이 바뀌어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다이내믹 던전’, 화면에 보이는 적들 위로 마우스 궤적을 그어주면 기술이 발동되는 ‘드래그 스킬’ 등도 게임의 특징으로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관람객을 위한 대규모 시연 존도 마련해 100여 명의 방문객이 동시에 리니지이터널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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