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는 소상공인 대상 보안 솔루션인 '사장님안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스마트기기(태블릿, 휴대폰) 유해사이트 및 악성코드 접속 차단 △바이러스 검사·치료 △장애 발생 시 원격·방문 점검 △스미싱·해킹·피싱·큐싱 접속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이 매장 폐업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약정기간 내 해지할 경우, 폐업사실증명원을 제출하면 인터넷 할인반환금을 면제해준다. SK브로드밴드는 경기 침체와 폐업 빈도 상승으로 매장 운영 리스크가 커진 환경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월 3300원이다. 오는 6월30일까지 기가 와이파이7·기가 계열 인터넷을 동시에 신규 가입하면 사장님안심 이용료를 2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권정훈 SK브로드밴드 소호앤밸류(SOHO&Value) 담당은 "든든 인터넷, 쉐어 인터넷, 그리고 이번에 출시한 사장님안심 서비스가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 부담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