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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AI 전환 전략 가속화"

  • 2026.01.06(화) 11:23

[신년사]"변화·혁신의 주체가 돼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을 당부하고 있다./사진=호반그룹 제공'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야 합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 5일 내놓은 2026년 신년사에서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인공지능(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그러면서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며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 "새롭게 출범한 정부의 주택·부동산 정책의 근본적인 전환과 에너지 고속도로를 위한 국민 펀드 조성 등 호반그룹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과 연관성이 큰 정책들이 숨 가쁘게 발표되고 있다"며 "정책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 참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혁신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혁신의 출발점은 제도가 아니라 사람이어야 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 함께 마음과 정성을 합할 때 비로소 변화와 혁신의 결실을 맺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선규 회장은 "'호반그룹이 하는 모든 산업은 일류가 된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이 호반그룹 경쟁력의 원천"이라며 "준비된 사람과 기업에게 위기는 언제나 기회였던 것처럼 새해는 호반그룹에게 또 다른 기회와 번영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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