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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진 금감원장, 쿠팡 향해 "금융회사 준하는 감독"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체계를 포함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쿠팡을 저격한 것으로 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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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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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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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금융 회장, 올해 키워드는 'AI·자산관리'…머니무브는 경계
-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2026년 병오년 키워드로 'AI(인공지능)'와 '자산관리'를 제시했다.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금융의 생존을 위해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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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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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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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보호·생산적금융, 보험 존립 좌우" 입 모은 생·손보협회장
-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과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이 2026년을 보험산업 전환의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두 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소비자 보호를 산업의 중심 가치로 삼는 한편 생산적 금융으로의 역할, 확대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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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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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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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원 "선구안 발휘…볼품없는 말, 천리마 기업 키워달라"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권을 향해 우리 경제 성장을 주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금융 정책 기조인 생산적 금융 실현을 위해 '백락상마', 안목과 선구안을 발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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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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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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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은행 수장 전면 교체…'역대급 난관' 돌파구 마련할까
- 지방은행들이 수장을 전면 교체하는 결단을 내렸다. 특히 일부 지방은행에선 캐피탈사 대표를 적극 기용한 점 등이 금융권 안팎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들은 캐피탈사에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수익 확대를 이끈 점을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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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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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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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녹록지 않다'…금융권, 우선은 '안정'·시선은 '생산적 금융'에
-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이재명 정부 들어 임기 만료를 앞둔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한 차례 더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고환율·저성장 등 올해도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 금융권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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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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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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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육휴때 어린이보험료 할인…올해 달라지는 보험제도는?
- 새해 보험제도가 개선되면서 보험업계의 상생금융 역할이 강화되고 보험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익도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책부터 민원 처리 개선, 노후 소득 보강을 위한 제도 개편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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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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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금)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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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금리 5~6%대로…2분기엔 우체국서 은행 대출
- 2일부터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의 실질금리가 15.9%에서 5~6%대로 대폭 내려간다. 상환 방식도 대출 원금을 만기일에 한번에 갚는게 아니라 대출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을 2년간 매달 동일한 금액으로 나눠 갚도록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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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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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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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단축근무 바람부는 은행권
- 내년부터 IBK기업은행과 NH농협은행이 1시간 단축된다. 최근 시범운영을 해본 IBK기업은행은 이르면 내년 1월 단축근무에 돌입할 전망이다. 은행권 근무 시간이 축소되는 건 약 20년 만이다. 주요 시중은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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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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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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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충격으로 시작한 2025년, 경제 이슈 돌아보니
- 2025년 한국 경제는 연초 트럼프발 관세 충격이라는 거친 파도로 시작했으나, AI 반도체의 압도적 성장에 힘입어 코스피 4000선 돌파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며 막을 내렸다. 또 고환율, 집값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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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근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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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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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백지현(비즈워치 증권부 기자)씨 조부상
- ▲백남직(향년 86세)씨 별세, 백성기·백영기·백충기씨 부친상, 지영민·노재남·메리씨 시부상, 백지현·백소현·백재현·백광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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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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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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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으로 밀린 '지배구조 TF'…3월 금융지주 주총 영향은
- 금융지주 지배구조 태스크포스(TF) 가동이 내년으로 밀리자 금융권이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물리적으로 내년 3월 주주총회에 영향을 끼치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입법까지 시간이 걸리는데다 개선안을 반영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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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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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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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금융]금융지주 주주들 지갑 두둑해질까…비과세 배당 청신호
- 4대 금융지주가 비과세 배당(감액배당)에 청신호를 켰다. 우리금융지주가 먼저 도입을 확정한 가운데 비과세 배당에 미온적이던 KB, 신한, 하나금융지주도 최근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비과세 배당 시 4대 금융지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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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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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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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료 인상 앞두고도 웃지 못하는 보험사들, 왜
- 내년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예고됐지만 보험업계 분위기는 밝지 않다. 인상 폭이 제한적인 데다 지금까지 악화한 손해율을 감안하면 보험료 조정이 수익 개선으로 이어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실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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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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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수)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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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닻 올린 임종룡 2기 체제…비은행·내부통제 강화 과제 산적
-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을 사실상 확정지으면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선임에 관심이 쏠린다. 임 회장의 2기 체제 성패가 비은행 경쟁력 강화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CEO 교체 여부와 인선 방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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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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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화)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