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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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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계열사, '미래 성장' 중심 리더 중용
- 삼성 계열사가 2일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삼성 계열사들은 성과주의에 기반해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리더를 중용했다. 리더십뿐 아니라 각 사 특성에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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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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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2(월)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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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CES서 주목받을 신기술은?
- 전자업계의 가장 큰 연례행사인 CES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데요.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도 매년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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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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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1(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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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구조 더 단단하게" SK하이닉스, 밸류업 시동
- SK하이닉스, 주주환원·밸류업 정책 발표 SK하이닉스가 내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적용할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 발표.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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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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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토)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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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스토리]삼성전자, 내년 '두 번 접는 폰'으로 내실 다질까
- 최근 삼성전자를 둘러싼 위기론으로 경제계가 시끄러운데요. 주력 사업인 반도체 위기론이 불거지고 주가까지 흔들리며 '국민주'로서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이 떨어지니, 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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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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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수)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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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임원 인사 폭 줄였다…30대 상무 등 '세대 교체' 속도
- 삼성전자가 부사장 이하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29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현재의 경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성과주의'에 방점이 찍혔다.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위기를 과감하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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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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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금)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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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경영진단실 만들었다…실장엔 '미전실' 출신 최윤호
- 삼성이 그룹사 경영진단과 컨설팅을 맡을 '경영진단실'을 새로 만들었다. 수장은 삼성SDI를 이끈 최윤호 사장이 맡았다. 그룹사의 경영성과를 진단하는 '컨트롤타워'로 입지가 강화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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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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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목)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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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다시 '투톱'…전영현, 메모리 직접 챙긴다
- 삼성전자가 다시 '투톱' 체제로 전형을 짰다. 전영현 DS(디바이스솔루션, 반도체)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하면서다. 지난 5월 경계현 전 대표가 미래사업기획단장으로 이동한 후 유지됐던 한종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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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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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수)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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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디딤돌' 딛은 자립준비청년 "다시 달린다"
- "희망디딤돌센터를 방문하기 전까지는 이 모든 것을 다 제공해주는 게 진짜일지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첫 상담을 받고 나오는 길에 기차가 철로 위를 다시 달리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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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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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6(화)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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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위기 극복 위해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다"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5일 최후 진술에서 삼성의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는 이날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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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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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5(월)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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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2026년까지 5천억 자사주 전량소각…"ROE 10% 목표"
- ㈜LG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 정책을 개선한다. 오는 2026년까지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고, 중간 배당을 실시해 연 2회 배당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LG는 △자사주 전량 소각 △배당정책 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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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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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금)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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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에 방점 찍은 LG그룹…미래 준비 더욱 속도 낸다
- LG그룹이 21일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발표했다. 지난해 큰 폭의 세대교체를 감행한 만큼, 올해는 안정에 초점을 맞췄다. 안정 속에서도 사업 경쟁력과 미래 신사업 강화를 위한 소폭의 변화도 줬다.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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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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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목)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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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미래 사업 중심으로 사업본부 갈아엎었다
- LG전자가 중·장기 전략인 '2030 미래비전' 가속화를 위해 올해 12월부터 사업본부를 대대적으로 재편한다. 제품 단위로 나뉘어 있던 기존 사업본부 체제를 넘어 조직 간 시너지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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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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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목)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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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업계 최초 321단 낸드 쌓았다…양산 돌입
-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업계 최초로 300단 제품 양산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관련 기술을 선보인 지 약 15개월 만이다. SK하이닉스는 내년 상반기부터 제품 공급을 시작해 점차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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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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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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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모달 발전한 '삼성 가우스2'…생산성 더 높인다
- 삼성전자가 21일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SDC24 Korea)'를 열고, 자체 개발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인 '삼성 가우스'의 2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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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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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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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에 쫓기는 삼성·LG TV…1위는 안 놓쳤다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 세계 TV 시장에서 중국 기업 추격에 쫓기고 있다. 올해 3분기 TCL과 하이센스가 약진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는 추세다. 그럼에도 국내 기업들은 고가의 프리미엄 시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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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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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수)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