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유튜브에서 보기
네이버에서 보기
다음에서 보기
뉴스
전체기사
산업
IT성장기업
부동산
경제
증권
생활경제
거버넌스
헬스케어
시리즈
이슈워치
분양미식회
공시줍줍
유튜브
돈워리
비즈워치
분양미식회
공시줍줍
채널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TV
카카오TV
카카오톡채널
뉴스토어
스페셜
창간12주년 연중기획 ‘AX인사이트 2.0’
창간10주년 특별기획 ‘DX인사이트’
친환경 전기차의 역설
디지털 새로운불평등의 시작
워치플레이
검색어를 입력하여 기자의 기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이동섭 ‘넘사벽’ 오너십 뒤엔 ‘1조 주식 소각’
가업을 물려받는 데 적잖은 상속세가 뒤따랐을 테지만 돈 걱정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 주력의 일진글로벌그룹을 준대기업 반열에 올린 신흥 대장사(大將社) ㈜일진글로벌은 오너 2세 지분 승계에 마침표를 ...
신성우 기자
·
2026.07.29(수)
07:10
[거버넌스워치] ‘돈 걱정 없는’ 일진글로벌그룹 2~3대 승계 ‘술술’
준(準) 대기업 합류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日進·ILJIN)글로벌의 성장세는 그만큼 파죽지세다. 계열사마다 곳간에는 현금이 차고 넘친다. 이렇다 보니 2대(代) 세습은 물론 3세 대...
신성우 기자
·
2026.07.27(월)
07:10
상장후 첫 소각 ‘눈높이’ 대교의 자사주 21% 다각적 활용법
대교그룹 주력사이자 학습지 ‘눈높이’로 잘 알려져 있는 대형 교육업체 ㈜대교가 자사주를 다각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자금 조달, 사업 제휴에 이어 상장 후 첫 소각을 통해 주가 부양...
신성우 기자
·
2026.07.07(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 3~4세에 500억 안긴 가족회사 ‘미러텍’의 정체
이게 다가 아니다. 자산 4조, 매출 5조원대 중견 자동차 부품그룹 에스엘(SL) 이(李)씨 집안의 대물림용 비상장 가족사 ‘3종 세트’의 활용법은 그만큼 갖가지 스펙트럼을 갖는다. 에스...
신성우 기자
·
2026.06.29(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4대 종손 29세 이주환 1540억 주식부호된 이유
‘백 리 길을 갈 사람은 세 끼 밥만 준비하면 되지만 만 리 길을 갈 사람은 석 달 양식을 마련해야 한다.’ 올해로 사사(社史) 72년. 중견 자동차 부품그룹 에스엘(SL)은 이미 4대(...
신성우 기자
·
2026.06.24(수)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2세 이동섭 체제 기초 세운 ‘일진 2640억’
2023년 6월,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의 핵심 계열사들은 일제히 창업주의 이름을 대표직에서 내렸다. 창업 50돌을 맞던 해 별세한 데서 비롯됐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2대 승계를 위한 주식 대물림은 미완이었다....
신성우 기자
·
2026.07.28(화)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가족지주사 MSHC, 주당 10원에 자회사 매각한 이유
중견 자동차부품 그룹 체시스(CHASYS)의 가족지주사는 작년에 자회사 하나를 매각했다.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을 주당 10원에 넘겼다. 사주(社主) 이명곤(69) 회장 오너의 처남이 공동 대주주로 올라섰다. 이...
신성우 기자
·
2026.07.20(월)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후계자 37살 이준성 ‘광폭 행보’만 보면…승계 초읽기?
한마디로 ‘광폭 행보’다. 활동반경만 놓고 보면 중견 자동차부품 그룹 체시스(CHASYS)의 2세 경영권 승계는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30대 후반의 후계자가 부친과 함께 가족지주사와...
신성우 기자
·
2026.07.15(수)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오너 지배구조의 모든 길은 ‘MSHC’로 통한다
지난달 들어 상장 자동차 부품업체 ㈜체시스의 최대주주가 장내에서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이달 3일까지 사모은 지분이 4.5%, 12억원어치다. 엠에스에이치씨(MSHC)다. 체시스그룹 사주(社主) 이...
신성우 기자
·
2026.07.14(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家 차남 이명곤의 홀로서기…체시스의 반전
홀로서기 20여년, 아우기업의 위세가 만만찮다. 기세등등한 본가(本家)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았을 따름이다. 매출 5조원대 에스엘(SL)그룹의 지배구조 얘기를 꺼낸 김에, 분가(分家) 이래 마찬가지로 자동차부품 사업...
신성우 기자
·
2026.07.13(월)
07:10
현대그룹 ‘왕회장’ 사위의 알짜 가족회사 선진종합
‘왕회장’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사위 일가가 경영하는 알짜배기 가족회사가 점점 벌이가 좋아지고 있다. 일가의 배당수입도 뛰고 있다. 스키장 사업 접은 뒤 수익성 &ls...
신성우 기자
·
2026.07.06(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家 차남 660억 주식 현금화 뒤에도 2700억 자산가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에스엘(SL) 오너 일가의 비상장 가족사를 이용한 대물림 효과가 가히 위력적이다. 비록 3대(代) 후계구도에서 배제됐지만 차남이 현재 2700억원 주식 부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도 거의 순전히...
신성우 기자
·
2026.07.01(수)
07:10
청호나이스 ‘위생’ 앞세워 매트리스 시장 공략
중견 가전렌탈 업체인 청호나이스가 ‘위생’을 앞세워 매트리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침구류 위생에 민감한 여름철을 맞아 제품 청결성을 강조한 매트리스 제품과 정기 방문...
신성우 기자
·
2026.06.30(화)
15:26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 3·4세 父子 올해 배당수입 400억의 의미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에스엘(SL) 오너 3·4세 부자(父子)의 배당수입이 점점 폭증하고 있다. 올해는 400억원 넘게 챙겼다. 적잖은 내부거래를 뒷배 삼아 키운 비상장 가족회사가 모회사로 갈아타는 디딤...
신성우 기자
·
2026.06.30(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장손 이성엽 단박에 1대주주 등극시킨 SL테크의 실체
25.31%→14.68%. 398만964주→681만7884주. 중견 자동차 부품업체 에스엘(SL) 2대 사주(社主)의 2003년 말 이후 현재까지 모태기업 지분율과 주식수 추이다. 지분은 감...
신성우 기자
·
2026.06.23(화)
07:10
1
2
3
4
5
다음페이지
많이 본 뉴스
more
미래에셋 "SK하이닉스 급락 과도"…목표가는 420만→280만원
"20년 살았으니 내 집 되게 해달라?"
전액 비과세+소득공제까지 주는 ISA 나온다
홈플러스의 'K트레이더조' 계획…성공 가능성은 '글쎄'
'2조는 받아야' vs '너무 비싸다'…공차, 매각 성공할까
하림산업, '프리미엄 분식' 도전 접나…사라진 '멜팅피스'
메디큐브·아누아·리르, '눈물 세럼' 생산 중단한다
SK, 자본잠식 '쏘카 말레이' 지분 더 사는 이유
'2년내 팔아라'…뒷문은 열었다
허리휘는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하면…내 간병보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