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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미국 간다…커피믹스 수출

  • 2021.04.27(화) 11:10

키피믹스 2종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
몽골·호주·대만 수출 경험…수출 국가 확대

이디야커피의 커피믹스가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된다.  

이디야커피는 스페셜 모카블렌드 커피믹스와 스페셜 골드블렌드 커피믹스 2종을 미국에 첫 수출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8월 커피믹스 2종을 출시했다. 최근 이디야커피만의 차별화된 공법을 반영한 제품 리뉴얼 통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내 가맹점은 물론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과거 편의점 채널을 통한 몽골 진출과 호주, 대만의 수출의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미국에 첫 수출을 이뤄냈다.

이디야커피 문창기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미국 수출용 제품을 담은 컨테이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평택에 자체 생산시설 이디야 드림팩토리를 준공하며 커피믹스와 비니스트 등을 직접 생산하는 등 R&D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비니스트를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과 같은 대형마트는 물론 CU, GS25와 같은 편의점과 다양한 온라인 몰 등으로 유통채널을 지속 확대했다.

비니스트는 2020년 판매 매출액이 전년 대비 26%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이디야커피는 캡슐커피 3종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았다.

이청암 이디야커피 유통사업본부 본부장은 “국내 시장에서 다년간 커피 시장에 대한 경험을 쌓고 이루어낸 첫 미국 수출인 만큼 미국 시장을 통해 우리나라 커피의 인기와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나라에서 이디야커피를 만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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