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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CES 출격…'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최초 공개

  • 2022.01.07(금) 10:10

사용자 수면자세 맞춤형 에어셀 기술 적용
AR 카탈로그·스마트필터센싱 기술도 선봬
브랜드 사이트 통해 온오프라인 사로잡아

코웨이가 올해도 CES에 출격해 올 1분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용자 체형과 수면자세에 따라 최적화된 경도로 맞춰주는 에어셀 기술이 적용된 매트리스다. AR(증강현실)을 활용해 스마트폰 앱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코웨이 제품을 배치해 볼 수 있는 AR 카탈로그도 선보이는 등 CES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코웨이가 마련한 2022 CES 부스 전경/사진=코웨이 제공

7일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전시회인 '2022 CES'에 참석해 전세계 참관객을 맞이했다. 코웨이는 'We innovate for your better life'라는 전시 콘셉트로 고객의 삶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선보였다. 

코웨이는 지난 2016년부터 6년간 CES에 참가했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이슈에 따른 온라인 개최로 전시를 하지 않았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다.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한 이 제품은 1분기 중 국내 출시 예정으로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트리스 안에 코웨이만의 독자 특허 기술로 개발한 에어셀을 장착했다. 

사용자 체형과 수면 자세 등에 따라 공기압 변화를 감지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경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혁신 제품으로 코웨이 에어셀은 내구성과 탄성이 뛰어나 언제나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체형과 수면 자세 등에 따라 공기압 변화를 감지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경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스마트케어 에어메트리스/사진=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 기술인 AR 카탈로그도 소개했다. AR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 의류청정기 등을 미리 배치해 공간과 어울리는 지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수기 고객이 스스로 제품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주는 스마트 필터 센싱 기술도 선보였다. 새 필터 사용시 자동으로 세척해 주고 필터 교체 후 교환 주기도 재설정 해주는 등 필터 교체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서 체크해준다.

이미 국내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술력을 갖춘 노블 컬렉션도 눈길을 모았다. 특히 CES 코웨이 부스는 노블 컬렉션 효과로 더욱 세련되고 모던한 주방과 거실 공간으로 연출돼 참관객들이 부스에서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코웨이는 2022 CES 공식 오픈 전 진행 된 펩콤(Pepcom)전시에서도 에어메가 아이콘 공기청정기,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등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아이콘 공기청정기는 본연의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과 더불어 공간의 인테리어까지 고려해 전면 패브릭 디자인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또한 펩콤 전시장 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에어메가 400 공기청정기를 10여대 가동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코웨이 제공

코웨이는 오프라인 참관객 이외에 최근 오미크론의 전세계 확산으로 2022 CES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온라인 참관객들을 위해 '코웨이 CES 2022 브랜드 사이트'에 부스 및 전시 제품 소개, 언베일 등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오는 8일에는 혁신 사물인터넷 기술로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와 에어케어 제품을 연동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슬립솔루션' 시연 영상을 추가적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코웨이의 혁신 스마트 솔루션을 부스 밖에서도 체험 가능하다.

코웨이는 "세계 최대 혁신 경연장인 CES에서 6년 연속 혁신 제품과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람객과 바이어들에게 기술과 디자인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CES를 계기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라이프 솔루션 컴퍼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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