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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딩 인재' 쓸어 담는다…하반기 공채

  • 2021.09.18(토) 07:20

신입 개발자 000명 공채 시작
300명 배치 완료, 600명 남아

네이버가 하반기에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앞서 네이버는 올해 900명의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달까지 300여명의 신입 개발자 채용을 완료했다.

네이버는 하반기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버 개발자 공개 채용 이미지. /사진=네이버 제공

채용 규모는 000명이다. 이번 공채는 기술 직군에 대한 통합 모집이다. 입사 후 개인 역량과 성장 가능성, 직무 수요에 따라 프론트엔드(FE), 백엔드(BE), 안드로이드앱, iOS앱 개발 등 직무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신입 또는 경력 2년 미만의 대학교 및 대학원 졸업 또는 2022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네이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네이버는 서류전형, 온라인 코딩테스트, 기술면접 및 기업문화 적합도 검증, 종합면접을 거쳐 12월 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면접 전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면접 진행을 예정하고 있다.

합격자는 올해 12월~내년 1월 초에 입사(2022년 2월 이후 졸업자는 내년 상반기 중 입사)하게 된다. 입사 후 신입사원 교육을 비롯해 기술 및 서비스 분야에서 개발자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황순배 네이버 인사담당 책임리더는 "네이버는 매년 매출의 약 25%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며 검색, 커머스, 광고, 콘텐츠, 인프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체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며 "전 세계 사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회사와 함께 성장할 열정과 역량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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