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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닥터H가 남긴 세기의 명약을 찾아라"

  • 2019.05.30(목) 14:15

의약 유물박물관에서 방탈출 추리게임 사전 체험단 모집
사전 체험단 120명에 체험 기회와 특별 선물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 유물을 보유하고 있는 한독의약박물관에서 방탈출 콘셉트의 추리게임이 펼쳐진다. 한독은 공식 오픈에 앞서 사전 체험단 모집에 나섰다.

한독은 한독의약박물관의 ‘닥터H의 비밀노트’ 공식 오픈을 앞두고 오는 6월 5일까지 사전 체험단 12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독이 한독의약박물관의 방탈출 콘셉트 추리게임인 '닥터H의 비밀노트'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사진 제공=한독)

'닥터H의 비밀노트'는 국내 최초로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방탈출 콘셉트의 추리게임이다. 사전체험단은 오는 6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가장 먼저 경험해 볼 수 있다. 네이버에서 ‘한독의약박물관’을 검색한 후 나오는 예약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닥터H의 비밀노트'는 한독의약박물관과 체험형 게임 플랫폼 리얼월드를 개발한 유니크굿컴퍼니가 함께 개발했다. 좁은 방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추리를 풀어나가는 기존의 방탈출과 달리 넓은 박물관을 무대로 게임이 펼쳐진다. 전 세계 의약 유물을 단서로 추리를 풀어가다 보면 재미는 물론 의약 유물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닥터H의 비밀노트'는 천재 과학자 닥터H의 노트 한 권으로부터 시작된다. 게임 참여자는 휴대폰 앱, 현장에 비치된 비밀노트를 가지고 박물관을 돌아다니며 그가 지목한 세 가지 명약을 찾아내야 한다. 비밀노트의 암호를 풀어야 닥터H가 평생을 바쳐 발견한 세기의 명약을 찾아낼 수 있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참여자에게는 '한정판 비밀노트'와 함께 숙취해소제 '레디큐' 등이 들어있는 특별 선물 키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 한독의약박물관 옆에 위치한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음료 쿠폰도 제공한다.

'닥터H의 비밀노트'의 정식 오픈은 오는 6월 11일이며 시간 관계없이 한독의약박물관 개관 시간 동안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9월 말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10월부터는 유료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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