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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젤콤'으로 온 가족 기생충 한번에 끝"

  • 2020.05.26(화) 10:46

1회 1정 간편한 복용으로 광범위한 기생충 박멸

최근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위생관리 수준이 높아졌지만 식생활과 생활 습관 등 기생충이 침투할 수 있는 경로도 더 다양해졌다. 특히 생선회나 육회, 유기농 채소 등 식품은 물론 수입식품과 반려동물 등을 통한 감염 사례가 꾸준하다.  

기생충 감염은 스스로 확인이 어렵고, 신체 접촉이나 옷 등을 통해 주위 사람으로 전파되는 만큼 정기적으로 구충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권고다. 

종근당 '젤콤'은 플루벤다졸(Flubendazole) 성분의 구충제로 회충과 요충, 편충, 십이지장충의 감염은 물론 혼합감염 등에도 광범위한 치료 효과가 있어 종합구충제로 불린다. 인체에 흡수되지 않고 장내에 있는 기생충에 직접 작용해 기생충을 죽인다.

이 제품은 장내에서 기생하는 기생충의 영양분 흡수를 억제하고, 기생충의 생존에 필요한 당(Glucose)의 대사를 억제해 기생충을 자가분해시키는 작용을 한다. 기생충이 장내에서 분해되는 만큼 육안으로는 확인은 어렵지만 분변과 함께 배출돼 안전하고 깔끔하다.

이 제품은 알약과 현탁액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돼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나 환자도 복용할 수 있다. 12개월 이상 유소아부터 복용할 수 있으며, 전 연령이 동일하게 1회 1정 혹은 1포 복용으로 치료할 수 있다. 24개월 이상 유소아부터 복용이 가능하고, 2회 복용해야 하는 알벤다졸 성분 제품에 비해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취침 전 공복(장에 음식물이 없고, 기생충 활동도 뜸한 잠자기 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필요시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도 있다. 매년 계절이 바뀌는 봄과 가을 두 차례 정기적으로 복용하면 기생충 감염 걱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기생충은 가족 중 한 사람만 감염되더라도 온 가족에게 옮기는 경우가 많아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족 또는 공동체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구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종합구충제인 젤콤을 복용하면 기생충으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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