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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스크린골프 최강자 뽑는다

  • 2020.06.10(수) 11:24

2020 썸머 골프장 챔피언십 개최
필드 골프장과 제휴해 흥미 늘려

골프존이 지역별 스크린골프 챔피언을 선발하는 '2020 썸머 골프장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챔피언십은 6월10일부터 7월12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9개 골프장이 참여해 골프존 유저들에게 신규 골프장을 소개하고 스크린골프뿐만 아니라 필드 라운드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장의 윈윈(Win-Win) 이벤트로, 대회에 참여하는 골퍼들이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를 넘나들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는 수도권 골프장 챔피언십(라싸GC, 360도CC, 써닝포인트CC), 중부권 골프장 챔피언십(골프존카운티 진천, 골프존카운트 화랑, 젠스필드CC), 남부권 골프장 챔피언십(더골프클럽, 스톤게이트CC, 아델스코트CC) 총 3개의 챔피언십으로 펼쳐진다.

골프존 유저의 거주 지역 인근 골프 코스를 선택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0년 골프존과 제휴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제 골퍼들이 제휴 골프장에 방문하도록 프로모션 기회와 골프존 290만의 유저를 통해 골프장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골프존카운티, 고려은단, 미스페라코리아, 아바타월드, 현대오일뱅크가 후원사로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약 2억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필드이용권 및 할인권, 골프용품, 주유 상품권 등)이 제공되며 골프장별 시상, 지역별 시상, 행운상 등의 다양한 시상 부문을 마련해 참가자의 수상 기회를 높였다.

또 대회 모든 참가자들에게 스크린골프에서 플레이했던 골프 코스를 실제 골프장에 방문해 플레이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그린피 할인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이번 챔피언십은 필드 골프장별 챔피언을 가리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골프존의 각 골프장 스크린골프 코스의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골프존과 골프장이 함께 협업해 진행되는 이벤트다"라며 "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이 긴밀한 제휴를 통해 골퍼에게는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고 골프장과 후원사들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를 통한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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