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SPC GFS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서 프리미엄 원료를 선보였다.이를 통해 카페, 베이커리 사업자들의 니즈를 공략하고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생각이다.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전 세계 베이커리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하고 관련 산업의 신제품과 최신 기술을 교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과제빵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베이킹몬’은 SPC GFS의 베이커리 카페 식자재 플랫폼이다. 다양한 원료와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식자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 기간에는 프랑스 프리미엄 AOP 버터 ‘에쉬레(Échiré)’ 신제품이 큰 관심을 받았다. 신제품 ‘AOP 고메버터(가염)’는 염도를 낮춰 버터 본연의 풍미를 살린 세미 솔트 타입이자.
20g 용량의 개별 포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인 ‘AOP 포션버터’ 2종도 함께 선보였다. 출시 예정인 ‘에쉬레 버터 소금빵’ 등 제품 시식 행사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베이킹몬은 냉동 생지, 디저트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고, 베이커리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원료를 활용한 메뉴 개선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SPC GFS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프리미엄 원료에 대한 시장 수요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수입 원료를 기반으로 외식 및 베이커리 사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식자재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