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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자동차 이용 프로그램 최고 29% 저렴하게"

  • 2017.03.23(목) 17:26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봄맞이 프로모션

[Advertorial] 현대캐피탈이 봄맞이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은 고객들이 스스로 챙겨야 했던 자동차 이용 서비스와 금융 혜택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기아차의 인기 차종인 i30, 투싼, 쏘나타, K5, K7,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저가 수준의 렌트료로 소비자들의 자동차 이용 부담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차량가 1910만원의 i30를 48개월(선수금 30%)로 이용할 경우, 기존에는 월 이용료가 36만원 수준이었다. 이번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통하면 월 26만원으로 매달 10만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기존 대비 29% 저렴한 월 이용료로, 48개월간 총 480만원 절약하는 셈이다.

차량가 2320만원인 기아차 스포티지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하면 약 17% 할인된 월 29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6만원씩 48개월 간 총 288만원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i30와 스포티지 외에도 현대차 쏘나타는 월 29만원(할인율 15%), 투싼은 월 31만원(할인율 12%)에 이용이 가능하다.

또 기아차의 경우 K5 월 28만원(할인율 16%), 쏘렌토 월 34만원(할인율 14%), K7 월 37만원(할인율 12%), 카니발 월 37만원(할인율 10%)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할인 차종 라인업을 인기 차종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340대 한정으로 3월까지 진행되며, 차종별 수량이 정해져 조기에 매진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의 '자동차 이용 프로그램'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합리적인 비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내 차 팔기 서비스 ▲자동차 이용료 맞춤 할인 ▲프리미엄 차량 배송 ▲운전자보험 무료가입 ▲찾아가는 예방점검 ▲차량케어 서비스 할인 ▲업그레이드 차량 교체 서비스 등 총 7가지 혜택을 월 이용료만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월 이용료만으로 간편하게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며 "월 이용료도 할부보다 저렴해 기존 할부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설명했다. 또 "안전운전 이력과 주행거리 선택에 따라 이용료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기존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들의 갈아타기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동차 이용 프로그램은 전용 홈페이지(https://rent.hyundaicapital.com)와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상담원과 상담 후 3월 내 계약 시 총 38만원 상당의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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