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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꼭 가져야만 하나요?

  • 2020.10.14(수) 16:04

렌탈 시장이 몸집을 불리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황 장기화는 빌려쓰는 가전 소비 경향 확대로 이어졌다. 사진은 서울 피앤씨렌탈 강북점에서 한 고객이 반려동물 드라이룸 상품을 바라보는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유'보다는 '경험'을 중시하는 가전 소비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가전 제품을 구매하기보다는 대여해서 사용하는 '렌탈족(族)'이 늘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올해 40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렌탈 시장에서는 후발주자들의 성장세가 무섭다. 이중 LG전자와 SK매직(SK네트웍스) 등 체계적인 고객 관리 서비스를 무기로 가진 대기업도 렌탈 사업에서 높은 성장세를 내보이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국내 렌탈 시장은 40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5년간 성장세는 32.8%에 달한다. 특히 최근에는 '구독' 경제 중심의 소비 풍조가 확산됨에 따라 렌탈 수요는 더욱 늘어나는 양상이다.

소비자들이 빌려 쓸 가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열어둔 '오프렌털샵'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다양한 렌탈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렌탈샵도 확산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오프라인 렌탈샵에서는 렌탈 부담을 덜기위한 상담도 가능하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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