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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부담 낮춘다…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 출시

  • 2025.11.06(목) 10:21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선봬
맞춤 컨설팅·정비 혜택으로 고객 부담 완화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사진=롯데렌탈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국내 최초로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인 '마이카 플러스'를 선보인다.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는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 개인사업자에게 필요한 다섯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담보 부담을 완화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초기 비용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차량 구매 비용뿐 아니라 취·등록세, 보험료와 같은 목돈 부담이 없어 효율적으로 사업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의 맞춤 상담 서비스도 있다. 회계·세무 관련 교육을 이수한 전문 상담사가 업종과 예산, 상황에 맞춰 최적의 차량과 비용 처리 방법까지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개인사업자는 월 대여료 및 유지비를 비용 처리해 세금 절감이 가능하다. 경차 또는 9인승 이상 승합차는 부가세까지 환급된다.

연 2회 엔진오일 교체 등 특화 정비 서비스도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전담 정비사가 방문해 차량 점검과 엔진 오일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 계약을 하거나 두 대 이상 신규 계약하는 고객은 대여료 감면도 받을 수 있다. 또 기존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이 차량을 반납한 후 신차를 재계약하면 대여료를 할인해 주는 재계약 혜택도 있다.

마이카 플러스 상품은 기획 단계부터 실제 장기렌터카를 이용 중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와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고객이 가장 원하는 혜택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의사, 약사, 변호사, 프리랜서 같은 전문직 종사자와 서비스업·제조업 운영자 등 차량 관리를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렵고 세무 처리 문제로 고민이 많은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며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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