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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넥슨 "상반기에만 14종 라인업 낸다"

  • 2019.03.12(화) 17:48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스페셜데이' 행사에서 김현 넥슨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이 12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스페셜 데이'에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마기아: 카르마 사가 등 상반기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넥슨이 상반기 14종의 모바일 게임을 쏟아내며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게임업계 '탑3'중 유일하게 모바일 게임 비중이 50%를 밑돌고 있는 넥슨이 '신작 러시'로 반전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넥슨은 12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를 열고 상반기에 출시할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넥슨은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마기아 : 카르마 사가' 등 모바일 게임 10종 라인업을 추가 공개했다. 이날까지 공개된 4종에 더해 상반기에만 14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오는 14일 '린 : 더 라이트브링어'와 21일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을 잇달아 출시하고 4월 18일에는 상반기 기대작으로 불리는 '트라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다음달 '메이플스토리 M'을 일본에 내놓고, '고질라 디펜스 포스'를 5월 국내·글로벌 출시하는 등 국내외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다.

상반기에만 14종을 쏟아내는 출시 계획에 대해 넥슨 측은 자신감을 보였다. 박재민 넥슨 모바일사업본부장은 "각 타이틀의 국내외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 예정된 신작들도 성공적으로 론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획일화되지 않은 장르와 콘텐츠로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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