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태국 지사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가 7일(현지시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V: 리턴스'(Ragnarok V: Returns)를 북남미, 오세아니아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V: 리턴스'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3차원(3D) 카툰 스타일이 돋보이는 MMORPG다.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의 정식 후속작으로 세계의 종말인 라그나로크에 맞서 나가는 스토리를 담았다.
용병 시스템을 통해 최대 2명의 용병을 동료로 삼아 함께 전투할 수 있으며, 라이프 스킬을 사용해 재료 아이템 수집에 활용 가능하다. 특정 시간마다 출현하는 필드 보스 처치부터 다양한 던전, 길드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는 이 게임을 지난 3월 동남아시아 3개 지역에 먼저 론칭한 바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와 한국 지역 비공개 베타테스트(CBT) 첫날부터 2만명 이상 접속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재진 GGT 이사는 "앞선 지역의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북남미,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