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소상공인연합회와 손잡고 '소상공인엑스포 인 광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광주광역시청에서 23일까지 진행되며 광주 소상공인들은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색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네이버는 숏폼 서비스 '클립'을 활용해 광주 지역의 먹거리, 명소 등을 소개한다. 또 지역 맛집의 밀키트화를 지원한다. 엑스포 현장에서 무등산 호랭이, 동천한우, 보드란족발, 신쭈꾸미, 엄마네돼지찌개 등 지역 맛집 5곳의 제품을 밀키트로 판매한다.
네이버는 소상공인연합회와 지난 2023년 6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2025년 5월에는 소상공인 상생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클립, 스마트플레이스, 쇼핑라이브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 발굴 및 성장에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는 "소상공인엑스포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해 전국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