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는 자사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와 네이버웹툰 '입학용병'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입학용병은 어린 시절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용병으로 성장한 '유이진'이 주인공이다. 용병으로서의 능력을 숨기고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웹툰 주인공 유이진과 '용병 엘리스', '003'을 소울 스트라이크의 신화 등급 동료로 넣었다. 유이진은 나이프를 사용해 강력한 공격과 함께 공포와 쇠약 효과를 부여한다. 용병 엘리스와 003은 적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딜러 역할이다.
이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신화 스킬 '전투태세'도 적용했다. 모든 아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증가시키고 각성 레벨에 따라 최종 피해량과 속성 피해량을 높여준다. 유이진의 코드명을 딴 유물 '001의 가족사진'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25일까지 14일 동안 출석만 해도 용병 엘리스와 003, 입학용병 컬래버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