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드테크 기업 알미디아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커피챗 라운지, 미니 세미나, 네트워킹 파티 등 콘셉트 행사를 통해 게임 생태계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먼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할리스 부산센텀시티점에서 알미디아와 앱스플라이어가 공동 주최하는 커피챗 라운지인 '바이브 체크(Vibe Check)'를 통해 게임 비즈니스 노하우와 성장 팁, 업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지스타 개막일인 13일 오후에는 알미디아, 앱스플라이어, 페이먼트월, 민티그럴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네트워킹 파티 '나이트 체크(Night Check)’가 열린다. 글로벌 게임 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유로운 교류를 나누는 시간이다.
오는 14일에는 알미니아, 앱스플라이어, 퍼브매틱, 페이먼트월 소속 전문가들과 게이밍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미니 세미나인 '인사이트 체크(Insight Check)’를 연다.
이동훈 알미디아 한국 지사장은 "지스타는 전 세계 게임 산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비전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라며 "알미디아 역시 이번 현장을 통해 국내외 파트너들과 함께 미래의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한국 게임 업계의 글로벌 도약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