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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 분양 눈앞

  • 2018.10.26(금) 10:41

3.3㎡ 3당 860만원…합리적 분양가
교육 특화‧숲세권 단지로 조성

㈜한라가 충남 당진에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교육 특화 단지로 조성되며 단지 인근에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라 숲세권으로 평가받는다.

한라는 당진시 수청동 당진수청지구 공동1블록에 들어서는 당진 수청 한라 비발디 캠퍼스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10㎡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총 839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는 390가구다.

 

▲ 당진 수청 한리비발디 캠퍼스

 

단지는 당진에서 생활 인프라가 가장 좋은 곳으로 꼽히는 원당동에 들어선다. 실제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와 영화관을 비롯해 원당동 학원가도 가깝다.

이 단지 분양가는 3.3㎡ 당 860만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당진에서 분양한 단지 분양가가 3.3㎡ 당 900만원 수준이었다는 점과 비교하면 저렴한 편이다. 여기에 소형 평형도 많아 신혼부부 등 젊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는 당진 최초 교육특화 단지로 조성된다. 국내 유명학원과 연계한 에듀센터가 마련되고 단지 내에는 스터디 센터와 숲속 도서관 등도 들어선다. 한라의 특허 시설 '헬로라운지'도 각 동마다 마련되는데, 여기에는 자유독서공간과 스터디룸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28만㎡ 규모 계림공원이 개발될 예정이어서 숲세권 단지로도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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