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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4월 분양

  • 2019.03.26(화) 15:52

GTX-C노선으로 서울 접근성 개선
양주신도시 중심…1515가구 대단지

중흥건설은 경기 양주신도시 A11-1‧3블록에 짓는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6층 19개동으로 짓는다. 전용면적과 타입에 따라 A11-1블록 ▲76㎡ 216가구 ▲84A㎡ 581가구 ▲84B㎡ 100가구 A-11-3블록 ▲76㎡ 216가구 ▲84A㎡ 336가구 ▲84B㎡ 114가구 등 총 1515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신도시는 경기 양주시 옥정‧율정동 일대로 계획인구 16만3854명인 2기 신도시다. 최근 양주까지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이 결정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구간이 지난해 개통돼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까지는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예정돼 있다. 이 사업은 현재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주시에는 남방동과 마전동 일대 30만㎡ 부지에 들어설 예정이고,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인구가 대거 유입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양주신도시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있고, 옥정초와 옥정중, 옥정고도 가까워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는 천보산 휴양림과 옥정 중앙호수공원이 자리해 숲세권 단지로 평가받는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남향 위주로 가구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외부에서 집안 생활가전과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IoT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 편의성을 높였다"며 "입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주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견본주택은 경기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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