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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백련산' 12일 견본주택 열고 분양 스타트

  • 2019.07.10(수) 14:11

응암 4구역 재건축…120가구 일반 분양
백련산 가까운 그린 프리미엄 기대

㈜삼호는 서울 은평구 응암동 225-1번지 일대 응암 제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e편한세상 백련산'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e편한세상 백련산은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8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총 358가구 중 120가구를 일반에게 분양한다.

e편한세상 백련산 조감도

 단지가 들어서는 응암동 일대는 정비사업을 통해 약 1만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 서북권 신흥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 중 e편한세상 백련산은 백련산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그린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에서는 연은초와 영락중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사립인 충암초‧중‧고, 명지초‧중‧고 등도 가깝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새절역, 3호선 녹번역 등을 이용하면 서울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특히 단지 인근에 서부선 경전쳘이 확정돼 교통 호재가 기대된다.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 정문까지 17.5km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에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연세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이마트와 신응암시장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각 가구 내부에는 스마트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가 설치,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하고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보육시설 등도 마련된다.

분양관계자는 "서북권 고급주거지로 바뀌고 있는 백련산타운에 들어서고 e편한세상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도 갖추고 있다"며 "최근 일대에 예정돼 있는 다양한 교통과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오는 16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받고 17일에는 해당지역, 18일에는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19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인 은평구 불광동 323-2번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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