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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두번째 전기차 나왔다…패스트백 중형 세단

  • 2025.04.03(목) 15:46

[포토]국내 두 번째 승용 모델 '실'(SEAL) 공개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BYD코리아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국내 두 번째 승용 모델인 '실'(SEAL)을 공개하며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실은 패스트백 스타일의 중형 전기 세단이다. 

실에는 BYD 전기차 라인업 중 처음으로 셀 투 바디(차체와 배터리를 통합하는 기술) 기술이 적용됐다. e-플랫폼 3.0의 안전성과 성능을 동시에 높였다고 BYD코리아는 소개했다.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82.56kWh 용량의 BYD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최대 520㎞(유럽 기준)까지 달릴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전면부 160㎾, 후면부 230㎾의 모터 2개를 장착했다. 최대 390㎾(530마력)로 사륜구동(AWD) 모델 기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에 도달할 수 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실은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제외하면 4759만원∼5250 만원대에 판매가가 결정될 예정"이라며 "차량 인도 시기와 가격은 인증을 마치고 전기차 보조금 산정 및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가 완료된 후 확정되며, 최대한 빠르게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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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 데이가 열리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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