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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 이우일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책임경영 강화"

  • 2025.12.02(화) 12:02

조직경쟁력 제고, 해외법인 추진력 확대

유니드 이우일 대표이사 부회장

칼륨 계열 화학 전문 기업 유니드는 오는 4일자로 주요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우일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김상배 업무총괄과 조경득 중국법인장이 각각 사장,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이우일 대표는 OCI 창업주 고(故) 이회림 회장의 손자이자, 이화영 유니드 회장의 장남이다. 2023년부터 유니드 대표이사를 맡아 핵심 사업인 가성칼륨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탄소포집 등 친환경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관련 분야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유니드 측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향후 핵심 사업 경쟁력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확충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유니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책임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조직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해외법인 사업의 추진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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