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5000선이 나흘만에 깨졌다. 지난 주말 전후 미국 증시 약세와 은 가격 폭락 영향으로 4% 넘게 급락한 영향이다.
이날 오후 1시 2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3.86포인트(3.9%) 하락한 5020.50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에서 출발한 뒤 오후 1시8분께 4933.58까지 추가로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수급은 개인이 3조6837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2조3966억원, 기관이 1조4359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5%대, SK하이닉스는 7%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도 3%대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코스닥도 1.8% 내린 1128로 개장해 하락이 줄어들다가 하락폭이 3%대로 커져 현재 1110선대를 오르내리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