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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바사삭'…코스피 4%대 급락

  • 2026.02.02(월) 13:35

[포토]오후 장중 한 때 4933.58

코스피가 2일 미국 증시 약세와 은 가격 폭락 영향으로 4% 넘게 급락하며 5014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스피 장중 5000선이 나흘만에 깨졌다. 지난 주말 전후 미국 증시 약세와 은 가격 폭락 영향으로 4% 넘게 급락한 영향이다.  

이날 오후 1시 2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3.86포인트(3.9%) 하락한 5020.50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전장 대비 101.74포인트(1.95%) 내린 5122.62에서 출발한 뒤 오후 1시8분께 4933.58까지 추가로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가 2일 미국 증시 약세와 은 가격 폭락 영향으로 4% 넘게 급락하며 5014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유가증권시장에서 수급은 개인이 3조6837억원을 순매수하며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이 2조3966억원, 기관이 1조4359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5%대, SK하이닉스는 7%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도 3%대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코스닥도 1.8% 내린 1128로 개장해 하락이 줄어들다가 하락폭이 3%대로 커져 현재 1110선대를 오르내리고고 있다. 

코스피가 2일 미국 증시 약세와 은 가격 폭락 영향으로 4% 넘게 급락하며 5014선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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