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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직원 11명이 쓴 '가상자산 투자서' 출간

  • 2021.07.26(월) 09:22

사내 공모전 뽑힌 직원들 공동집필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가상자산 투자서를 출간했다. 

빗썸은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뽑힌 11명의 직원들이 공동 집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실전 코인 투자의 정석'을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빗썸.

이 책은 가상자산 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 책은 가상자산 시장이 주식시장과 구별해야 하는 법을 짚는다. 급등락 제한이 없는 시장이기에 가격 변동성을 미리 읽어낼 수 있는 차트 분석법 등을 제시한다. 또 유의미한 투자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채널 노하우를 공유한다.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담았다. 책은 디파이(De-Fi)와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상품을 풀이했다. 투자자가 직접 디파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필요한 가상자산 지갑 설치부터 거래방법,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 책을 집필한 빗썸 관계자는 "코인 시장의 탄생과 급격한 성장이라는 변화의 한가운데 속에서 투자자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11명의 직원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노하우를 모아 책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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