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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KLPGA 국내 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위

  • 2020.05.15(금) 15:35

드라이버 사용률 38%로 5년 연속 1위 기록

캘러웨이골프는 15일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투어 최초로 재개된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로써 KLPGA 투어 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KLPGA 투어 개막전이 열린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국내 투어 공식 기록업체인 씨앤피에스(CNPS)가 참가 선수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씨앤피에스의 조사에 따르면 캘러웨이골프 드라이버 사용률은 38%로, 20%에 그친 2위 브랜드와 격차가 거의 두 배에 달했다. 특히 캘러웨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선수 중 약 58%가 최근 AI 드라이버로 각광받고 있는 '매버릭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러웨이골프는 페어웨이 우드(36.67%)와 하이브리드(36.2%), 아이언(36%), 오디세이 퍼터(50.67%) 사용률에서도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로 1위에 올랐다. 특히 캘러웨이의 아이언과 퍼터는 9년 연속 사용률 1위 기록을 이어갔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5년 연속 KLPGA 투어 개막전 드라이버 사용률 1위에 오른 비결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선수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및 세심한 관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올해도 팀 캘러웨이 선수들이 펼치는 활약과 캘러웨이의 혁신적인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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