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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브랜드 다 모았다"…LF몰, '공식수입' 탭 신설

  • 2025.07.17(목) 09:18

공식 수입 브랜드 수요 증가…통합 공간 마련
브랜드별 상품 나열…'큐레이션' 콘텐츠 제공

/그래픽=비즈워치

LF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공식 수입하고 있는 브랜드를 한자리에 집결시켰다. 최근 수입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품을 간편하게 비교·탐색할 수 있는 통합 공간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LF는 이번 자사몰의 변화가 브랜드만의 고유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구매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F는 LF몰에 약 70여 개의 수입 브랜드를 집약한 '공식수입' 탭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패션부터 뷰티, 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수입 브랜드를 포함했다. 대표 브랜드로는 바버, 이자벨마랑, 포르테포르테, 바네사브루노, 티톤브로스, 킨, 불리 등이 있다.

LF몰 공식수입 탭./사진=LF 제공

해당 탭에서는 시즌 트렌드, 컬렉션 프리뷰, 스타일링 제안 등 LF몰 MD가 큐레이션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LF는 향후 탭 내 브랜드군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수입 브랜드 쇼핑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다.
 
앞서 LF는 2008년 이자벨마랑, 2009년 질스튜어트뉴욕 여성, 바네사브루노, 레오나드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들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약 20년간 견고한 파트너십을 쌓아왔다. 여기에 최근에는 신선한 럭셔리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빠투, 포르테포르테 등 신명품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선보이는 등 수입 브랜드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는 중이다.

LF몰 관계자는 "LF의 수입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꾸준한 관심에 힘입어 다양한 브랜드를 보다 쉽고 신뢰도 있게 소개하고자 이번 탭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LF몰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과 콘텐츠로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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