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대대적으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집과 교실, 매장 등 실제 생활환경을 테마로 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최신 모바일·디스플레이·가전 등 AI 제품과 기술을 과시했다.
LG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는 약 900제곱미터(㎡) 규모 전시관에서 'LG AI 갤러리'를 테마로 공감 지능이 적용된 제품을 대거 전시했다.
전면에는 국내 파트너사와 협업해 만든 키네틱(움직이는) LED를 배치하고, LED 사이니지와 거울을 활용해 만든 88개 정육면체 모듈이 각각 좌우로 360도 회전하면서 다채롭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사한다.
삼성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LG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삼성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LG전자가 2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한국전자전(KES 2025)에서 다양한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