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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국발 한파에 패닉…코스피 7년래 최대 폭락

  • 2018.10.11(목) 16:45

▲ 미국 증시 폭락 여파로 11일 코스피가 4%대, 코스닥이 5%대 각각 급락했다.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의 코스피 지수 전광판이 전일 대비 98.94포인트 폭락한 2129.67포인트를 표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미국 증시가 급락한 여파로 국내 주식시장이 폭락했다.

 

1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98.94포인트(4.44%) 내린 2129.67에 장을 마쳤다. 8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작년 4월 12일(2128.91) 이후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52.45포인트(2.35%) 내린 2176.16으로 출발해 외국인 매도 공세에 낙폭을 더 키웠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은 489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06억원, 241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40.12포인트(5.37%) 내린 707.38로 마감했다. 종가 기준 작년 11월 7일(701.14) 이후 최저치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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