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 '여의도WM센터'를 30일 오픈했다.
여의도 유진빌딩에 자리잡은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는 기존 여의도 본사 영업부 지점에서 대방동과 영등포 지점을 통합, 확장한 대형 점포다.
회사 측은 강남권의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와 함께 유진투자증권의 수도권 종합자산관리 핵심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의도WM센터에서는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한 상속·증여 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고객과의 점점을 확대하기 위해 본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참여하는 투자셜명회도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영업점의 대형·거점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0년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를 시작으로, 서울WM센터(2020년), 광주WM센터(2021년), 포항WM센터(2024년), 부산WM센터, 대전WM센터(2025년) 등 전국 주요 도시에 대형 점포를 순차적으로 개설했다.
유만식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여의도WM센터는 본사의 역량을 결집해 개인과 법인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출범은 ‘여의도 WM시대’를 여는 신호탄으로, 강남권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와 함께 수도권 WM시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