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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장 높은 보안 원한다면…'세계 첫 양자암호폰 갤럭시A 퀀텀'

  • 2020.05.15(금) 17:34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은 국내 통신 3사 중 단독으로 삼성전자의 신형 5세대(G) 이동통신 단말기 '갤럭시A퀀텀'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양자난수생성 칩셋을 탑재해 보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을 중저가로 유지한 게 특징이다. SK텔레콤은 기업 고객(B2B)이 아닌 일반 이용자(B2C)가 생활 속에서 양자보안 기술을 체감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A퀀텀을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예약판매하고, 22일 공식 출시한다.

갤럭시A퀀텀은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선보인 '갤럭시A71 5G'(갤럭시A71)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 같은 까닭에 갤럭시A71과 사양은 유사하다. 갤럭시A퀀텀은 6.7인치 디스플레이와 쿼드 카메라(메인 6400만 화소), 8기가바이트(GB) RAM, 128GB 저장공간 등을 갖췄다.

특징은 가로세로 2.5밀리미터(mm) 크기의 양자난수생성(QRNG) 칩셋이 추가 탑재됐다는 점이다. 이 칩은 예측 불가능하고 패턴이 없는 순수 난수를 생성해 특정 서비스 이용 시 보안을 강화한다. 각각의 서비스들은 이 칩셋이 제공하는 난수를 기반으로 암호키를 생성해 보안을 강화하는 개념이다.

갤럭시A퀀텀의 출고가는 64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A51 5G는 57만2000원이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자난수 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갤럭시A 퀀텀'을 출시했다. 사진은 명동 체험매장에 전시된 '갤럭시A 퀀텀'.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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