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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3 첫 등교…전국 학교 등교수업 '조심조심'

  • 2020.05.20(수) 14: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교실로 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20일 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이다.

연거푸 등교가 미뤄지면서 '최대 현안'인 대입을 비롯한 학사 일정이 불투명해지는 등 속을 태웠던 고교 3학년생들은 일단 교실 수업을 시작했다.

이날 고3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고2·중3·초1∼2·유치원생, 6월 3일 고1·중2·초3∼4학년생, 6월 8일 중1·초5∼6학년 순으로 전국 학교 및 유치원에서 등교·등원을 시작한다.

다만, 교내 집단감염 가능성을 우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수그러들지 않은 상태다. 교육 당국은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추고 등교 개학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각 학교는 수업 현장에서 감염이 발생하는 불상사가 없도록 최선의 대비를 한다는 입장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교실로 향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교실 창문과 출입문을 모두 열어 놓고 담임 선생님의 방역 물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교실 입실 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차례나 연기된 끝에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됐다.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 손 소독제가 비치되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5차례나 연기되며 80일 만에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받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코로나 19 예방 관련 사항을 전파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코로나 19 예방 관련 사항을 전파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개인 위생용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실 입실 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실 입실 전 손 소독과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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