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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코로나 시대!, 마스크 없인 택시·버스 못 타

  • 2020.05.26(화) 13:31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 도착한 버스 창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오늘 26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이 제한된다. '노 마스크(no mask)' 승객의 탑승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책이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통 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라 이날부터 버스와 택시에 승객이 타고 있는 경우, 운전기사 등 운수 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이 버스, 택시 등을 이용할 때에는 승차를 제한 또는 거부할 수 있다.

현행 법령에서는 정당한 사유 없이 버스나 택시, 철도 승차를 거부할 수 없도록 규정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감염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해서만 탑승 제한을 허용하는 것이다.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 도착한 버스 창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마스크를 쓰고 버스를 기다리는 한 승객 /이명근 기자 qwe123@
택시 역시 마스크 없이 승차가 제한된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 도착한 버스 창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서 한 승객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서 한 승객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서 한 승객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서 한 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 도착한 버스 창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린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에 도착한 버스 창문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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