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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日 애니플렉스와 모바일 신작 개발

  • 2025.03.25(화) 16:49

콘솔 IP, 모바일로 구현…연내 출시 계획

조이시티는 일본 애니플렉스와 게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애니플렉스는 게임 '페이트 그랜드 오더',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등을 배급하는 콘텐츠 기업이다. 일본 콘솔 게임 회사의 유명 지식재산권(IP)을 모바일로 구현하는 라이선스를 확보해 게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조이시티는 글로벌 서비스 운영 경험과 모바일 게임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가 애니플렉스와 개발하는 게임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조이시티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IP 기반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본 인기 IP를 활용한 완성도 높은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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