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다음달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25'에서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웹젠은 벡스코 BTC(기업·소비자 간 거래) 1전시장에 1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웹젠은 최근 지스타에 3년 연속으로 참가했으며, 신작 게임을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해 왔다.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라인게임즈 출신 김민규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신설 법인 '리트레일'에서 개발 중인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내 여러 콘셉트의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와 전략 디펜스 장르 특유의 깊은 전략성이 특징이다. 웹젠은 지난해 10월 리트레일의 지분투자와 함께 게이트 오브 게이츠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은 부스에서 게이트 오브 게이츠의 특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행사와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자체 개발작 '테르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웹젠 대표 지식재산권(IP) 기반 캐릭터 브랜드 '웹젠 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벤트 존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