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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 'e편한세상 보문' 잔여분 분양중

  • 2013.09.24(화) 17:17

116㎡도 입주후 5년 양도소득세 면제

대림산업은 서울 성북구 보문동3가 225번지 일대 보문4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보문' 아파트를 분양중이다.

 

이 아파트는 2만1163㎡ 대지에 지하 4층, 지상 12~15층의 7개동으로 지어지며 총 440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분은 ▲59㎡ 1가구 ▲84.4㎡A 4가구 ▲84.7㎡B 20가구 ▲84.9㎡A 1가구 ▲84.9㎡B 14가구 ▲116㎡ 53가구 ▲124㎡ 22가구 등 115가구다.

 

대림산업은 현재 84㎡와 116㎡의 일부 잔여가구를 분양 중으로 주택 구입자가 양도소득세와 취득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가격을 조정했다.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하며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분납 등 계약 조건을 완화했다. 특히 84㎡는 4억6000만원대, 116㎡는 5억6000만원대로 분양가를 조정해 116㎡도 입주 후 5년간 양도세가 면제된다.

 

e편한세상 보문은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창신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6호선 동묘역부터 약수역까지 4개 정거장이 순서대로 1·2·3·5호선 환승역이다. 2014년 완공되는 우이~신설동간 경전철은 4호선과 연결된다. 아파트 단지 북측에는 천년고찰인 보문사가 접해 있다.

 

중앙광장에 수경시설이 설치되고 단지와 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데크가 도입된다. 입주는 오는 12월이다. 모델하우스는 보문역 3번 출구에서 성북구청 방면에 있다. 문의: 1588-4097

 

▲ e편한세상 보문 조감도(자료: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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